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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9.21일 무섭게 내린비 10.09.21 19:36
신동진 HIT 772
참 무섭게 내린다.
하늘위에 댐이 터졌나보다. 하늘이 무너지나보다. 우르응 꽝 천둥소리는
빌딩을 뒤흔들리고. 무섭게 내린다. 무섭게 번개가 번쩍인다. 등골이 오싹하게  
천둥소리가 들린다.

오후 2시부터 내린비 5시 30분까지 쉬지않고 내린다.
마당에 심어놓은 배추와 무를 어찌할수가없다.
몰속에 잠기어 숨을 못쉬어도 바라만 볼수밖에 없다.

기상대 예보도 틀리고. 나중에 변명이지만 몽골에서 내려온 찬공기
와 남쪽에서 올라온 더운공기가  한강 상류에서 충돌하여 . 시간당
100mm 를 부었다 하니.  지난 9월 11일도 무섭게 내렸는데.
그날보다 훨씬 강도가 높으니. 지구의 종말을 예고 하는건지.

3시간 30분동안 282mm 물동이로 부어버렸으니.
지하철도 고장이고. 도로도 불통이고. 청계천도 넘실댄다하고.
강서쪽은 많은 피해를 입었다하고.  그런데 지금도19시30분] 비는
내리고 있으니 언제까지 더 내릴려나.  내릴려면 내리거라.
자연이 하는것을 어찌 인간이 막을수 있으리오.

그래도 이제는 그만 좀 내려 주십시요. 자연님 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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