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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밧딧불 투어를 17.12.15 16:10
신동진 HIT 571

코타키나발루 밧딧불 투어를 떠나본다. 코타 시내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블로그에 낚여서.

역시 낚인 블로그 글들.  평생에   한번가봐야 할곳이란 글귀에 속아서.

오전일찍 예약을 했다.
140링깃 지불하고서 오후 2시30-분에 출발시간
받아놓고. 시내에서 어슬렁거리면서.
이곳도끼웃. 저곳도 끼웃. 자동차 좌측 통행이니까
횡단보도없는 도로니까. 더욱 신경쓰면서.

물건값도 우리나라와 비슷하다. 아니 더 비싸다
물건의 질은 우리나라보다 떨어지니까.
버거킹에서 햄버거 하나를 사들고 용감하게 먹어본다. 혹시나 내 뱃속이 거부하면 어!떨까
신경도 쓰면서.

열대우림에 원숭이 등등도.
그저 그냥보기엔?   호숫가 야산 같았는데. 역시 광고성 강한 블로그에.

반딧불이는 못봐서  글쎄 하지만.
현지인들과의 대화는?
이젠 이곳도 반딧불이 불빛이 많이 줄었다고.  인간의 들락임이 많아서 오염이 되니까.

그저 평범한 모습  뿐이었으니.
이보다 더 좋은곳들 세계는 너무 많은데.  평생에  꼭 한번 가봐야 한다는 광고성 블로그는 참고만 하는게 좋을것이다.

배타고 원숭이 보러가고.
나와서 자동차로 이동해서 햬넘이 보면 저녁은
현지식으로 먹으면서 .

어두워지면 원숭이봤던곳으로 배타고 들어가
반딧불이 볼수있었지만 . 대단한 폭우때문에
볼수가 없었으니. 원주민들이야기만 살짝 엿들으면서 이곳도 첨보다 반딧불이 숫자 적어졌다고.

갈때 올때 타고간 12인승 작은 미니버스.
갈때도 오금이저렸는데. 속도계도 망가진 자동차
얼마나 밟아 대던지. 교통순경도. 단속 카메라도.
아무것도 없고. 무법 천지만 있는 이곳만다니는작은 미니버스들.
무섭다 운전습관에

그리고 운전 정말 무섭게 한다.
내리막이고. 빗길이고. 야간이고.
무어 상관없이 밟아대는 습관들. 그리고 지나친 추월들.

특히 코타키나발루 반딧불투어
다니는 미니버스들. 무섭다 무서워.
오래살려면 절대로 타지마라고 하고싶다.
아니 타지 말기를. 꼭 가고 싶다면 직접 렌트해서
직접 끌고가던지 아니면 하루 우버 택시를 임대해서
다닌것이 좋을것이다. 오래 살고싶으면.

세계3대  석양?
개인차는 있지만 난 글쎄. 두번다시 안온다.

느낌에 따라서 다를수 있겠지만. 우리나라 일몰도 빠지지 않는다는것을 나열하면서.

내 작은 일기장 책갈피에 채워 넣는다.
오늘 저녁 비양기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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