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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림 하네요 17.12.15 16:13
신동진 HIT 440

코타키나발루란 휴양지로 휴양갔다가.
좋으면 한달 계획했는데.

우리나라가 좋아요.
음식 안맞지. 습도많지. 운전 난폭하지.
도로는 무법천지지.

며칠간은 먹는것도. 노는것도. 그럭저럭 견딜만 했는데. 새로운본것은 좋았으니까 10년전사진만 찍으러 갈때는
오지와 도시의 어울림이 좋았는데.

이제는
그곳도 어디를 가든 문명을 너무 많이 받은곳밖에 없고. 성형미인처럼 일률적이고.

그렇지만 안전에 우선일 도로와. 횡단보도는 오지 수준이고. 난폭운전도

심하고. 느림의 미학은 당연하니까.

그냥 아무생각없이 리조트에서 놀고 쇼핑만
계획이라면 당연히 좋겠지만.
휴양이 목적이라면 굳이 비행기 품삵 비싸고. 숙박비 비싼곳으로 갈이유가 없으니까.

여행이란 새로온것을 보면서. 느끼고 배워서 올려고 떠난 여행이니까.

느낄려면 더 후진국으로.
배울려면 선진국으로. 이곳은 어중간하니까.

하루저녁 몇십만원 하는 리조트 수영장도
물갈아줌은 하지않고. 나무잎들과 불순물만 걸러내고. 제탕하고있으니.

열대지방이라 벌레들 퇴치한다고.
자주 뿌려대는 살충제와. 목이 아플정도로
고약한 연막 소독은 매일 반복해서 하고있으니.

예민한 나는 골이 아파서.
차라리 강남땅 공기가 더 줗은것 같았으니.

그래서 한달계획을 일주일로 되돌림 해본다. 영종도 공기는 이리 시원하고 상큼한데.

푸에스. 비행기 표는 많더군요.
빈자리가 많이 오고가니까. 요즘은 비수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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