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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30일 방비엥- 비엔타엔 15.01.02 13:36
신동진 HIT 1192
2014년도 하루남았네.
내주어진 시간을 얼마나 알차게

보냈나 되돌림해본다. 반성은 마지막날  하기로하고.05시 30분에 기상을 한다. 새벽의 자유시간을 누리기 위해서. 메콩강  따라서 어둠이 가득한 강가를 거닐어본다. 그냥 그냥 아무생각없이.

07시 에도착하여 아침식사하고 08시에  유이폭포 관광 일정이니까.
방비엥 시내에서 비포장길  흙먼지 날리면서 40여분  달려서
열대림이 우거진 유이폭포. 지리산  실비단 폭포보다 못한 폭포. 이끼는 자라고 있지만 건기라고 물래림 적으니  폭포의 평가는  미루기로 하지만 또 한번 메스컴에 불만을 느끼어본다.

60여 소수민족이  살고있는 고산족  마을.우리나라  모 증권회사에서 학교를 지어주어 환경이 좋은 곳에서 공부한 소수민족의 삶도 엿보고서.

오늘 오후에 비엔티엔 으로 이동하는날. 거리는 155km  지만    도로 상때가 좋디 않으니 서너시간  걸리기에. 호텔로 향한다. 체크아웃을 해야하니까. 베낭 싸들고서 차에 실어놓고.

맛난 점심을 먹는다. 이곳 식당의 음식들은  우리나라 음식보다 더 내입맛에 맞는것으니. 먹는 즐거움도 매우 만족이다.

운동장에서  뛰어노는아이들.

활발함에 깔깔대고. 재잘됨에 표정이 밝다. 공부에 찌듬이 안보인다. 이래서 삶의 성적순이 좋은가보다. 바램이 적으면 그만끔 행복도 끌것이니까.

방비엥 에서  비엔티엔  까지 이동한다.우리나라 중고차 수입해서 이곳에서는 잘 굴러  다니고 있으니.  힘이 부족해 빌빌대지만.  70여km는 험하지  않은 산길로.80여km는  평지로 뚫여있는도로. 차선도 없이 아스팔트 깔려있지만  상처투성이 도로.건기가되어서 먼지를 날리면서.

원주민 강제이주시켜  그대로  삶을. 드넓은 운동장에 옮겨놓은
20여채의  신작로길가의 집들.

먼지  가득 뒤집어 쓴집들 속에는.  참 평화로운 사람들이 살고있다. 농사가 주업이지만 지금은 건기가 되어서. 아이들은  흙 투성 이서 작은 폐타이어하나  가지고 신나게 놀고있는아이들.장대 몇개 걸쳐놓고 무리가되어   재미있게노는아이들. 그 표정은 행복함 가득인것을. 행복은 풍족만이 아닌것을.  어떻게 누리느냐가  먼저인것 같은것을.

어린애 젖물린 엄마의 표정에서도 느낄수 있었으니.그 아름다운 표정. 순수한표정. 아무것도 바라지 않은 행복한 미소. 살짝 웃어준 미소는 행복의 바로 미터 인것을.

많이가짐만이 행복이될수 없으니. 또 한번 느끼어본다.

비엔티엔 시내. 자둥차 위주의 도로들. 횡단보도 없고. 보행자 신호등  하나도 볼수 없고. 차도와 인도의 구분도 확실치 않고. 시내를 관광한다면 본인의 안전은 철저히 간수해야할 도로들.

높은 빌딩이라야 7층  미만이고.
그렇지만  길위를  다닌 자둥차는 고급차는 도요다 마크고. 중저가 자동차는 현 기아 차들로 대부분 굴러다닌중에. 소형 화물찬 압도적으로 현대차 일색인 도로위의 자동차들.

현기아 차들이 선전한 모습이 보인 자동차들의 행렬모습들. 이곳은 자동차재산목록 첫번째가 되니까.배기량도 높은 차들이 말은것은. 기름값도 우리나라보다  리터 당 200-300원싼것 밖에 없던데.

라오스도 빈부의 차이를 많이 보인것은. 비록정치는 사회주위지만 경제는 자본주위를 따르고 있으니까.

우리나라와 비교하여본다.

1945년 프랑스로부터  해방된나라. 우리나라는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나라.  지금의  경제차이는 어마어마 한 차이니까.

교훈을 가져본다.
지도자의 이끌음과.정치의 안정과.국민의 부지런과성실함.
그것들이 하나가 될때  부강한 나라가 될것 이니까.

강대국 사이에서 지금처럼 저울질 잘하는정치가 영원하기를.
우리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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