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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20.01.09 21:23
신동진 HIT 33
IMG_20200109_2.jpg (1.47 MB) DOWN 0




눈은안오고. 비만내리고.
눈올까 산아래서 기다렸는데.

억수로 비만오고. 분명 겨울빈데
봄비여! 여름비여. 맞아도.젖어도
춥지도 않은날.

저녁엔 징하게 불어 댄. 돌풍의 바람이
계곡을 휘젖고 휘돌릴때는 덩치 큰 내자동차도 덩달아 휘들린날에.

우지직 나무가지 찢어진소리.
윙~~윙. 휘몰아 돌아가는 바람소리.
순간으로 돌풍되어 휘 몰아칠때는
그 무서웠던 매미때 생각이 날 정도인.

일기예보는 바람분다는 속도는 초속1m라 써있는 20시경 이었으니.

얼마나 지났을까 . 새벽두시에 태풍 전단계 주위보. 내려지고. 농사용 시설과 비닐 간수잘하라고. 영혼이 없는 문자들.
바람분지 6시간만에 이런 문자질이나하고.

2020년1월7일은 이상한 날씨였으니.

오늘은 상고대 피웠을까.
쨈 높은곳 올라 봤드니.
저위에 산꼬대기만 쨈 상고대 핀것 같아서. 겨울산은 위험해서 동무가 없어서. 자화상 찍기 놀음을 해봤다.

삼각대의 힘을 빌려서.
편하디 편한 휴대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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