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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건강할때 챙기기. 20.01.11 6:54
신동진 HIT 14
IMG_20200109_1.jpg (860.3 KB) DOWN 0

건강? 아무리 강조해도. . ..
그런데 그것들을 잊어버리고.

내주변 사람들 건강 못챙긴 순서대로
숫가락을 놓아버린다.

젊어서 하루에 술 대여서병 퍼묵던
일명 돼지란 나보다 세살적은 아우.
자제하라 잔소리 했는데도 그리 퍼묵더니만. 10년전에 간경화 판정받고
술끊고 관리 잘하더만. 아무리 관리 잘해도 더이상은.

58년 개띠 아우. 집안 내력이 당뇨인데도.그리 젊어서 술 퍼먹더니만. 딱 지천명되니.술한잔 먹지 못하면서 병원만 들락이더니만. 아! 지난달에.

내도 젊어서 많이 퍼묵은 알콜 때문에.
[조금은 억울하지만 선천적으로 췌장이 약했지만] 최대 주량이 쐬주 한병반 이었으니까.
알콜성 췌장염 으로 고생 하고 있으니까.
맛있는 음식 보면서도 못먹는 아쉬움과.

수십년동안 캠핑을 떠나서.
부어라 마셔라 한 기억들은.
또 하나의 아쉬움으로.

그 아쉬움 달랠려고 혼자만의 차박 하면서. 은둔의 생활을 하고 있으니.

아프다는것. 본인도 괴롭지만.
지켜본 가족들은 괜히 죄인 된 기분이니까.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꼭 챙깁시다.

요즘 저 만큼만 챙기면 100세도 끄덕 없을겁니다.

100 세를 위해서 챙기자 내 건강.
누구나 죽음은 두려운것이니까.

요리 맘 편히 살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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